화학공학소재연구정보센터
  • 조정희 교수(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홍성현 박사(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단백질을 만들지 않는 긴 비암호화 RNA가 출생성비 균형에 관여한다는 생쥐모델에서의 연구결과가 소개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조정희 교수와 홍성현 대학원생 연구팀이 정소에서만 생성되는 특이한 비암호화 RNA가 Y염색체를 가진 정자의 기능을 도와 출생성비 균형에 관여함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 임원빈 교수 (한양대학교 신소재학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임원빈 교수(한양대학교) 연구팀이 수증기를 이용해 음극재 소재를 낮은 온도에서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연구팀은 고상 원료에 수증기를 분사한 후 80도씨의 온도에서 표면에서부터 내부까지 상 합성을 유도해 균일한 입자 크기와 형상의 음극재를 합성하는 초미세 액상반응을 설계했다.
  • 박재형 교수(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염증성 관절 부위를 찾아가 염증성 대식세포를 항염증성으로 바꿔주는 표적형 엑소좀이 소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박재형 교수(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체내를 순환하면서 염증이 있는 관절부위에 선택적으로 축적된 후, 염증성 대식세포를 항염증 타입으로 재편하는 표적형 줄기세포 엑소좀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 정소희 교수(성균관대학교 에너지과학과)
    기존 한계를 넘어 가시광선부터 적외선 영역까지 흡수하는 친환경 양자점 합성 방법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정소희 교수(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공유결합성 친환경 양자점의 성장 원리를 규명하고 단량체의 확산속도를 세밀하게 조절, 양자점의 성장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윤호근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폐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표적 단백질이 제시되었다. 특발성 폐섬유화증은 폐조직의 섬유화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질환으로, 경과가 좋지 않고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는 난치질환이다.
    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윤호근, 손명현 교수(연세대 의과대학) 연구팀이 특발성 폐섬유화증 환자의 클럽세포※ 에서 세포사멸 유도 단백질 5(이하 PDCD5)이 많아지면 섬유화 유발 단백질들이 과다분비되는 것을 알아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