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학소재연구정보센터
우수연구자소개한국연구재단에서 언론자료로 배포한 우수한 연구에 대한 소개입니다. 언론사에 보도되는 자료 이외에 심층적인 자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대호 교수 (가천대학교 기계공학과), 고승환 교수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플렉서블 투명 전극은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투명히터 및 터치스크린과 같은 다양한 차세대 광전자 소자의 필수 부품이다. 기존 투명 전극 소재인 인듐주석산화물은 휘어짐에 약하고, 신소재인 은나노소재 및 구리나노소재는 각각 재료값이 비싸고 고온에서 산화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이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 및 전극형성 방법이 필요하다.
  • 류정기 교수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공학과), 김병수 교수 (연세대학교 화학과)
    인공광합성은 식물의 광합성을 모방한다. 무한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부터 수소 및 다양한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인공광합성은 자연친화적/탄소중립적 특성으로 인해, 미래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조재흥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물질과학전공)
    생체 내에 존재하는 금속 효소는 산소를 활성화시켜 금속-산소 중간체 종을 형성하여 체내의 산화적 대사 과정에 관여한다. 이러한 금속 효소의 명확한 반응 기작을 연구하기 위하여 모방 화합물을 이용한 다양한 금속-산소 중간체 종에 대한 분광학 및 결정학적 연구를 비롯한 반응성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 김학성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최근 세포 내 다양한 질병 표적이 발굴되고 있어 이를 타겟하는 치료제 개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백질 의약품은 저분자 화합물에 비해 특이성이 매우 높아 치료 효과가 우수하지만 크기나 표면 전하 등의 이유로 세포 내 전달이 매우 제한적이다. 기존의 단백질 전달 방법은 대부분 화학적 소재를 이용하고 있어 높은 독성을 나타낼 뿐 아니라 화학합성으로 인해 균일성이 낮거나 탑재하는 단백질의 양을 조절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단백질을 세포 내로 효율적으로 전...
  • 김태일 교수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최영진 교수 (세종대학교 나노신소재공학부)
    현대 사회가 고도로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일시적 스트레스는 인간의 목표 수행능력을 향상시키지만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인체에 지속적으로 누적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비정상적인 분비 및 조절실패로 인체의 항상성이 붕괴되어 심혈관계, 면역계통, 소화계통, 생식계통을 교란시키고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인간의 뇌는 스트레스를 검지하면 신경과 호르몬을 통해 스트레스 반응을 하게 되는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