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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  엥엥  (2017/04/09)추천0   조회수210
  • 분자수준의 고분자나 입자의 움직임을 분자동력학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해석하는 방법이 다양하다고 알고있는데요, DPD, MD, BD, SD,, 등등 많은데, 이렇게 방법을 나누어서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단순히 방법의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전체덧글1 
 JM! (2017-04-19 00:31:53)+덧글답변   공감0   비공감0   일단 시뮬레이션은 주어진 구조에서 유체역학적 힘의 균형식들을 어떤 수치해석적 방법으로 풀어내는지에 따라 나눌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얻어낸 지배방정식을 차분화하여 그 해를 얻어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차분화하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또, 이같은 기준외에, 시스템을 어떤 배율(?)로 보느냐에 따라서도 나눌 수 있는데, 아주 자세한 분자수준의 배율로 바라보는 MD, 조금더 성기게 바라보는 BD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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