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학소재연구정보센터
  • 수업시간에 언급되었던 나노 항암치료에 관한 최근 연구입니다
  •  김양원  (2017/12/09)추천0   조회수143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테라그노시스연구단 김광명 박사팀은 거대한 분자 화합물(덴드리머) 기반으로 특수한 전달체(비천연 당전구체)를 제작해 당대사공학(인공 당과 당단백질 합성과정을 이용한 세포 표면에 화학적) 및 생물직교성 무동 클릭화학을 이용한 이질성을 갖는 암세포를 표적하는 신개념의 암세포 인공 표적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종양 내 암세포의 이질성은 항암치료 및 표적항암치료에 대한 저항성 및 재발 기전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항암치료 및 표적항암치료 기술개발을 위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다. 

    KIST 김광명 박사팀은 생체 암 조직에서 당대사공학을 통해 암 세포 표면에 인공수용체를 만들 수 있는 나노 크기의 접합체(덴드리머-비천연당)를 제작했다. 그리고 인공수용체에 생물직교성 클릭화학을 통해 특이적으로 결합 가능한 형광체를 지닌 인공 막(리포좀·liposome)을 이용해 암의 인공 표적 효능을 관찰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비천연당 전달 기술은 높은 생체 적합성을 지니며, 이질성을 갖는 암세포를 균일하게 표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28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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