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pom model은 Larson과 McLeish에 의해 제안된 것으로
LDPE와 같이 곁가지가 많은 형태의 고분자를 모사하기 위해 제안된 식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하나의 주사슬이 존재하고 그 양단에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사슬은 extension시 늘어나게 되고 extension thickening 현상을 보일 수 있게 됩니다. 또 shear시에는 주사슬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다가 최종적으로 깨지면서 shear thinning한 성질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pom-pom model은 다른 모델들 보다 탄탄한 이론적 토대 위에서 유변학적 거동을 효과적으로 예측함으로써 각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H polymer라던가 star polymer와 같은 특이한 형태를 가지는 고분자를 모사하기 위한 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폼 님이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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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읽다보니까, pom-pom model이라는 것이 나오던데요,
>기존의 구성방정식 모델과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유행은 유행인 것 같은데, 정말 그런 가치가 있는 것인지 판단이 안서네요.